일시: 2026. 07. 26-28
장소: 강원도 고성 잼버리 수련원 / 청소년 40명 참석
이번 수련회는 "become one" 의 주제로 하나님과 개인의 연합, 공동체의 연합에 대해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아이들은 하나님사랑, 이웃사랑이 별개가 아니라는 것에 큰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첫날 하나님의 사랑이 각자에게 부어짐을 느낀 아이들은 둘째날 서로를 안아주며 공동체의 하나됨을 힘쓰겠다고 결단했습니다.
모든 프로그램이 끝나고 간증을 하는 시간에도 놀라운 고백들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오해가 풀렸어요. 하나님에게도 미운 자식이 하나쯤은 있겠지..그게 나였겠지 했는데 아니었어요. 하나님은 저를 떠난적이 없었어요."
"제 마음에 밑 빠진 독이 채워진것 같아요. "
"이제 저는 선한 사마리아인으로 살거예요."
"수련회에 오기 싫었는데 형, 누나들이 잘 대해줘서 친해졌어요. 잘 온것 같아요."
받은 은혜를 삶에서 힘써 지키며 모퉁이돌 되신 예수와 하나되게 하신 성령안에 건강한 청소년부 공동체가 되길 기대해 봅니다.
































일시: 2026. 07. 26-28
장소: 강원도 고성 잼버리 수련원 / 청소년 40명 참석
이번 수련회는 "become one" 의 주제로 하나님과 개인의 연합, 공동체의 연합에 대해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아이들은 하나님사랑, 이웃사랑이 별개가 아니라는 것에 큰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첫날 하나님의 사랑이 각자에게 부어짐을 느낀 아이들은 둘째날 서로를 안아주며 공동체의 하나됨을 힘쓰겠다고 결단했습니다.
모든 프로그램이 끝나고 간증을 하는 시간에도 놀라운 고백들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오해가 풀렸어요. 하나님에게도 미운 자식이 하나쯤은 있겠지..그게 나였겠지 했는데 아니었어요. 하나님은 저를 떠난적이 없었어요."
"제 마음에 밑 빠진 독이 채워진것 같아요. "
"이제 저는 선한 사마리아인으로 살거예요."
"수련회에 오기 싫었는데 형, 누나들이 잘 대해줘서 친해졌어요. 잘 온것 같아요."
받은 은혜를 삶에서 힘써 지키며 모퉁이돌 되신 예수와 하나되게 하신 성령안에 건강한 청소년부 공동체가 되길 기대해 봅니다.